화장실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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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영 시인의 시 <화장실의 신>을 바탕으로 박산 작가가 그림을 그린 시 그림책. 화장실에 갔는데 휴지가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황스러운 순간은 항상 외로울 때 찾아온다. 화장실은 박산의 그림에서 관객이 없는 텅 빈 극장, 어쩐지 긴장 되는 고급 레스토랑이 된다. 그리고 우리 앞에 화장실의 신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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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그림책, 문보영, 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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