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upcoming

황인찬 시인의 시 <건축>을 바탕으로 이지후 작가가 그림을 그린 시 그림책. 그와 함께 보냈던 여름의 기억. 여름과 함께 마음이 끝났다. 마음이 끝나도 나는 살아 있다. 시끄러운 마음의 소리를 단단하고 적막하게 그려냈다. 내가 죽는 장면의 고요함을 텅 빈 벌집으로 만들었다. 따뜻한 악몽 같은 책.





Category
시 그림책, 황인찬, 이지후

화장실의 신
upcoming

문보영 시인의 시 <화장실의 신>을 바탕으로 박산 작가가 그림을 그린 시 그림책. 화장실에 갔는데 휴지가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황스러운 순간은 항상 외로울 때 찾아온다. 화장실은 박산의 그림에서 관객이 없는 텅 빈 극장, 어쩐지 긴장 되는 고급 레스토랑이 된다. 그리고 우리 앞에 화장실의 신이 나타난다.





Category
시 그림책, 문보영, 박산
©badbedbooksbadbedbook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