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을 찾아서
25–11–30

작가 유리관이 앞으로 차릴지 안 차릴지 모를 미래의 어느 출판사의 사명 후보와 그 뜻을 생각해내는 책. 여기에 없는 것들로 책을 만드는 여기에 없는 것들 시리즈의 첫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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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없는 것들, 유리관

7월의 책
22–08–30

2022년 7월에 묶었고, 김승일 시인이 영원과 이별과 아주 짧은 순간들에 대한 생각을 무척 많이 했기 때문에 제목이 《7월의 책 : 시간과 김승일》이다. 2021년에서 2022년 동안 김승일이 쓴 일기, 시, 희곡, 산문 등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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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월의 책, 김승일

12월의 책
21–03–30

《12월의 책: 고양이와 김승일》은 12월에 묶었고, 김승일 시인과 함께 사는 고양이 한지가 종종 등장하기 때문에 제목이 《12월의 책: 고양이와 김승일》이다. 김승일 시인이 2020년 한 해 동안 김승일이 쓴 일기, 시, 산문 등을 모아놓은 책이다. 고양이 한지와 함께 살게 된 일, 친구 김영재와 함께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간 일, 여행길에 모스크바에서 비행기를 놓친 일, 파리에서 친구 손우성을 만나서 걸어 다니며 생긴 일 등을 기록한 김승일의 일기와 작업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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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월의 책, 김승일

6월의 책
15–11–10

《6월의 책: 훈련소의 김승일》에는 김승일 시인이 아내를 만나서 행복에 겨워 써내려 간 시와 일기 그리고 산문이 실려 있다. 그래서 책 제목이 본래 《6월의 책: 결혼한 김승일》이었는데, 이 책의 편집자인 김승일의 아내가 부끄러워서 책 제목을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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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월의 책, 김승일

1월의 책
15–06–15

《1월의 책: 죽고 싶은 김승일》은 2014년 11월부터 2015년 1월까지 김승일 시인이 쓴 글을 엮은 책이다. 3개월 동안 발표한 시와 에세이를 모두 모았고, 미공개 편지와 일기글 77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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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월의 책, 김승일

건축
upcoming

황인찬 시인의 시 <건축>을 바탕으로 이지후 작가가 그림을 그린 시 그림책. 그와 함께 보냈던 여름의 기억. 여름과 함께 마음이 끝났다. 마음이 끝나도 나는 살아 있다. 시끄러운 마음의 소리를 단단하고 적막하게 그려냈다. 내가 죽는 장면의 고요함을 텅 빈 벌집으로 만들었다. 따뜻한 악몽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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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그림책, 황인찬, 이지후

화장실의 신
upcoming

문보영 시인의 시 <화장실의 신>을 바탕으로 박산 작가가 그림을 그린 시 그림책. 화장실에 갔는데 휴지가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황스러운 순간은 항상 외로울 때 찾아온다. 화장실은 박산의 그림에서 관객이 없는 텅 빈 극장, 어쩐지 긴장 되는 고급 레스토랑이 된다. 그리고 우리 앞에 화장실의 신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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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그림책, 문보영, 박산

badbedbooks
시리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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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월의 책' 시리즈는 작가가 일정 기간 쓴 모든 글을 모아 책으로 만듭니다.

'여기에 없는 것들' 시리즈는 여기에 있었거나, 나중에 생길 것들, 앞으로도 없을 것들을 다룹니다. 가상의 출판사와 도서 목록, 계획, 행성이나 망자에 대해 다룹니다. 당연하게도 여기에 없는 것들은 여기에 대해 발언합니다. 여기는 어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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